
가격 흐름 마이테레사 · 최근 28일
- 현재
- 3,035,000원
- 기록상 최저
- 3,035,000원
- 기록상 최고
- 3,035,000원
9개 시점의 실제 판매가를 기록한 값입니다. 세일이 끝나면 다시 오릅니다.
이 상품, 지금 상황
- 가격 추적
- 마이테레사 가격을 매일 기록하고 있습니다. 현재 3,035,000원.
- 취급 판매처
- 가격이 확인된 곳은 1곳입니다 — 마이테레사. 이 밖에 2곳은 브랜드 페이지 링크로 안내합니다.
- 라인 안에서의 위치
- 이 모델은 4개 변형 중 가격 순 1번째입니다 (3,035,000원~4,885,000원).
- 해외 구매 시 예상 세금
- 3,035,000원 기준 관세 약 242,800원 + 부가세 약 327,780원으로, 총 3,605,580원 수준입니다(품목·판매처에 따라 달라집니다).
가격·취급처 정보는 매일 갱신됩니다. 최종 확인은 각 판매처에서 해주세요.
알라이아 르 테켈 — 닥스훈트에서 온 실루엣
르 테켈(Le Teckel)은 프랑스어로 닥스훈트를 뜻한다. 이름 그대로 가로로 길게 뻗은 실루엣이 이 라인의 전부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아제딘 알라이아가 세운 하우스는 1980년대부터 몸의 선을 조각하듯 다루는 재단으로 알려졌는데, 가방에서도 그 태도가 이어진다. 장식이나 로고 대신 형태 하나로 브랜드를 읽게 만드는 방식이다. 덕분에 어떤 옷 위에 올려도 가방이 먼저 말하지 않으면서, 실루엣만으로는 확실히 눈에 띈다.
소재와 만듦새
기본은 매끈한 소가죽이지만 스웨이드·새틴·캔버스·크로코 엠보싱까지 소재를 넓게 쓴다. 가로로 긴 형태는 가죽이 조금만 늘어져도 선이 무너지기 때문에, 바닥면 보강과 가장자리 마감이 이 라인의 완성도를 좌우한다. 스웨이드·새틴 버전은 물과 마찰에 약하니 계절 가방으로 두고, 사용 전 방수 스프레이를 한 번 뿌려두는 편이 좋다.
고를 때 볼 것
사이즈는 클러치·스몰·미디엄·라지로 나뉘는데, 실루엣이 가장 예쁘게 잡히는 건 스몰과 미디엄이다. 클러치는 손에 드는 크기라 저녁 자리 쪽이고, 라지는 수납을 앞에 둘 때 고른다. 소재는 사계절 쓰려면 레더, 가을·겨울 무드를 원하면 스웨이드가 맞다. 같은 사이즈·소재 안에서 색이 여러 개 나오는 경우가 많으니, 색상별로 취급 판매처가 다르다는 점도 함께 확인하면 좋다.
이 설명은 같은 라인의 사이즈·소재 변형이 함께 씁니다. 이 상품만의 정보는 위쪽을 참고하세요.
사이즈 · 소재
| 컬러 | 그린 |
|---|---|
| 소재 | 100% Silk |
할인코드 · 가입 혜택
저희가 직접 확인한 것만 올립니다. 확인일이 오래된 코드는 자동으로 내려갑니다.
파페치
앱 첫 주문 10%
파페치 앱 설치 후 첫 주문 시 10% — 코드는 앱에서 자동 안내
최종확인 2026-08-06
가격이 내려가면 알려드릴까요
마이테레사 가격을 매일 확인해, 원하는 값 아래로 내려가면 메일로 알려드립니다.
비워두면 현재가보다 낮아질 때 알려드립니다. 알림 외 다른 메일은 보내지 않습니다.
이런 상품은 어떠세요
직구 안내
해외 배송·통관·반품 정책은 판매처마다 다릅니다. 구매 전 관부가세 계산기로 실 부담 총액을 확인하세요.
이 페이지의 판매처는 어떤 기준으로 소개되나요? 판매처 선정 기준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