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격 흐름 마이테레사 · 최근 30일
- 현재
- 3,325,000원
- 기록상 최저
- 3,325,000원
- 기록상 최고
- 3,325,000원
10개 시점의 실제 판매가를 기록한 값입니다. 세일이 끝나면 다시 오릅니다.
이 상품, 지금 상황
- 가격 추적
- 마이테레사 가격을 매일 기록하고 있습니다. 현재 3,325,000원.
- 취급 판매처
- 가격이 확인된 곳은 1곳입니다 — 마이테레사. 이 밖에 2곳은 브랜드 페이지 링크로 안내합니다.
- 해외 구매 시 예상 세금
- 3,325,000원 기준 관세 약 266,000원 + 부가세 약 359,100원으로, 총 3,950,100원 수준입니다(품목·판매처에 따라 달라집니다).
가격·취급처 정보는 매일 갱신됩니다. 최종 확인은 각 판매처에서 해주세요.
알라이아 폴디드 — 접어서 만든 토트
폴디드는 접었다는 뜻이다. 원단이나 가죽을 접어 형태를 만들면 봉제선 없이 입체가 생기는데, 토트처럼 큰 가방에서는 접힘의 각도가 그대로 실루엣이 된다. 몸의 선을 다루는 재단을 가방에 적용한 셈이고, 캔버스처럼 값싼 소재에서도 형태만으로 브랜드가 읽히게 만드는 방식이다.
소재와 만듦새
캔버스와 소가죽이 쓰인다. 접힌 자리에 힘이 반복해서 실려 그 선부터 상하므로 무리하게 채우지 마시라. 캔버스는 오염이 스며들면 부분 세척으로만 다뤄야 하고, 큰 가방은 바닥면이 먼저 마모된다.
고를 때 볼 것
라지 기준으로 서류와 노트북이 들어간다. 접힘으로 형태를 만든 가방이라 가득 채우면 그 각이 사라지니 여유를 두고 쓰시는 편이 좋다.
이 설명은 같은 라인의 사이즈·소재 변형이 함께 씁니다. 이 상품만의 정보는 위쪽을 참고하세요.
에디터의 시선
캔버스를 접어 올린 라지 토트.
구조 디자인 덕에 가벼운 소재로도 형태가 반듯하게 유지된다.
한눈에 보는 평가
이 모델의 이야기
폴디드는 한 장의 소재를 접어 올린 구조에서 출발한 라인으로, 재단과 접힘만으로 형태를 만드는 알라이아식 미니멀리즘이 압축되어 있다. 2021년 부임한 피터 뮐리에는 아즈딘 알라이아의 아카이브를 백 카테고리로 번역하는 작업을 이어가고 있으며, 이 모델 역시 그 연장선에 있다.
스타일링
데일리 캐리올로 가동률이 높다.
사이즈 · 소재
| 컬러 | 화이트 |
|---|---|
| 소재 | 100% cotton, trim: bovine leather |
패브릭 소재는 오염 시 중성세제를 희석해 부분 세척하고, 가죽 트리밍 부분은 물이 닿지 않게 주의하세요. 통풍이 잘 되는 곳에 보관하는 것이 좋습니다.
라지는 A4·노트북 파우치까지 들어간다.
할인코드 · 가입 혜택
저희가 직접 확인한 것만 올립니다. 확인일이 오래된 코드는 자동으로 내려갑니다.
파페치
앱 첫 주문 10%
파페치 앱 설치 후 첫 주문 시 10% — 코드는 앱에서 자동 안내
최종확인 2026-08-06
구매 전 자주 묻는 질문
정품 인증은 어떻게 확인하나요?
본 페이지의 판매처는 모두 공식 유통 경로의 편집숍·백화점몰이며, 정품 보증 및 인증 절차를 제공합니다.
해외 판매처 결제/환불은 어떻게 하나요?
대부분 해외 카드 결제로 진행되며, 환불·교환 정책은 판매처마다 다르니 구매 전 확인을 권합니다.
관부가세는 누가 내나요?
해외 직구 특성상 통관 시 관부가세가 발생할 수 있으며, 구매자가 부담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관부가세 계산기를 참고하세요.
알라이아의 백은 유행을 따라가지 않는다. 형태가 곧 언어라서, 계절이 지나도 낡지 않는다.— MaisonEdit 에디터
가격이 내려가면 알려드릴까요
마이테레사 가격을 매일 확인해, 원하는 값 아래로 내려가면 메일로 알려드립니다.
비워두면 현재가보다 낮아질 때 알려드립니다. 알림 외 다른 메일은 보내지 않습니다.
이런 상품은 어떠세요
직구 안내
해외 배송·통관·반품 정책은 판매처마다 다릅니다. 구매 전 관부가세 계산기로 실 부담 총액을 확인하세요.
이 페이지의 판매처는 어떤 기준으로 소개되나요? 판매처 선정 기준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