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격 흐름 마이테레사 · 최근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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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모델은 3개 변형 중 가격 순 1번째입니다 (3,900,000원~4,600,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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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찌 재키 1961 — 이름을 남긴 사람의 가방
1950년대에 나온 이 호보백은 재클린 케네디 오나시스가 자주 들면서 사람들이 '재키'라고 부르기 시작했고, 결국 구찌가 그 이름을 공식 명칭으로 받아들였다. 브랜드가 붙인 이름이 아니라 사용자가 붙인 이름이 살아남은 드문 경우다. 1961은 그 형태가 자리 잡은 해를 가리키고, 피스톤 잠금장치와 반달 모양 실루엣은 그때 그대로다.
소재와 만듦새
스웨이드와 캔버스, 소가죽 트리밍이 쓰인다. 반달 형태라 옆으로 눕혀 보관하면 옆면이 주저앉으므로 안을 채워 세워 두시라. 스웨이드는 물자국이 남으면 되돌리기 어렵고, 피스톤 잠금장치는 반복해서 여닫는 부품이라 도금 마모가 먼저 온다.
고를 때 볼 것
미디엄 기준으로 지갑·휴대폰·소형 파우치가 들어간다. 겨드랑이에 끼는 착용이 기본이라 짐이 많은 날에는 맞지 않는다. 스웨이드는 계절이 뚜렷하고, 사계절 쓰려면 캔버스나 가죽이 낫다.
이 설명은 같은 라인의 사이즈·소재 변형이 함께 씁니다. 이 상품만의 정보는 위쪽을 참고하세요.
에디터의 시선
재키 1961 스몰입니다. 원년의 형태를 가장 충실하게 재현한 버전입니다.
1961이라는 숫자는 재키백이 처음 출시된 해를 가리킵니다. 반달형 바디와 피글렛 클로저 같은 원형의 디테일이 그대로 유지되어, 아카이브를 가장 정직하게 복원한 버전에 해당합니다.
한눈에 보는 평가
이 모델의 이야기
연도를 이름에 붙이는 건 그 시기의 형태를 그대로 복원했다는 선언이다. 재키 1961은 60년 넘게 이어진 실루엣의 원형을 확인할 수 있는 자리다.
스타일링
오피스와 세미 포멀 양쪽에 걸칩니다.
사이즈 · 소재
| 소재 | 100% fabric. Trim: 100% bovine leather |
|---|
마른 천 관리로 충분합니다.
스몰 기준 지갑과 휴대폰이 들어갑니다.
할인코드 · 가입 혜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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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확인 2026-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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