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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 흐름 마이테레사 · 최근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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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인 안에서의 위치
- 이 모델은 12개 변형 중 가격 순 12번째입니다 (490,000원~1,850,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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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50,000원 기준 관세 약 148,000원 + 부가세 약 199,800원으로, 총 2,197,800원 수준입니다(품목·판매처에 따라 달라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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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로랑 카산드르 — 1961년의 모노그램이 그대로 가방이 된 것
YSL 세 글자가 겹쳐진 그 로고의 정식 이름이 카산드르다. 그래픽 아티스트 A. M. 카산드르가 1961년 이브 생로랑을 위해 디자인했고, 60년이 지난 지금도 형태가 거의 그대로다. 이 라인은 그 로고를 장식으로 얹는 대신 가방의 구조 자체로 쓴다 — 잠금장치이자 유일한 표식이 로고인 셈이다. 그래서 다른 장식이 필요 없고, 작은 소품일수록 이 방식의 효율이 커진다. 클러치·파우치처럼 면적이 작은 품목이 이 라인에 많은 것도 그 때문이다.
소재와 만듦새
로고 하드웨어가 가방의 중심에 놓이므로 금속 마감과 가죽 면의 상태가 곧 완성도다. 매끈한 소가죽은 로고를 또렷하게 보여주고, 스웨이드·벨벳·새틴은 빛을 흡수해 로고만 도드라지게 만든다. 새틴과 벨벳 버전은 물자국이 바로 남으니 저녁 자리용으로 두는 편이 맞다.
고를 때 볼 것
매일 쓸 물건을 찾는다면 레더 클러치나 파우치가 무난하고, 이브닝이 목적이면 새틴·벨벳 쪽이 확실하다. 파우치는 큰 가방 안의 정리용으로도 쓰이므로 이미 토트를 갖고 있다면 활용도가 높다. 스몰과 라지의 차이는 장지갑이 들어가느냐로 갈린다.
이 설명은 같은 라인의 사이즈·소재 변형이 함께 씁니다. 이 상품만의 정보는 위쪽을 참고하세요.
사이즈 · 소재
| 컬러 | 베이지 |
|---|---|
| 소재 | 100% raffi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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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확인 2026-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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