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격 흐름 마이테레사 · 최근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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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의 시선
캔버스 혼방 본체에 가죽을 덧댄 숄더백입니다. 가죽 가방보다 가볍게 매일 들 수 있는 쪽입니다.
로이드는 어깨에 걸었을 때 몸에 붙는 형태입니다. 혼방 본체라 무게가 가볍고, 가죽 트리밍이 입구와 모서리를 잡아줘 형태가 쉽게 무너지지 않습니다. 가죽 숄더백의 인상은 원하지만 무게와 관리가 부담스러울 때 현실적인 절충안이 됩니다.
한눈에 보는 평가
이 모델의 이야기
더 로우는 메리케이트 올슨과 애슐리 올슨 자매가 2006년 시작한 브랜드로, 런던의 맞춤복 거리 새빌로에서 이름을 따왔다. 로이드처럼 혼방 본체를 쓰는 라인은 더 로우 안에서 실용 쪽 끝에 있다. 가죽으로만 브랜드를 설명해 온 하우스가 무게와 날씨라는 현실 조건을 받아들인 결과에 가깝다.
스타일링
블랙 본체라 옷을 가리지 않습니다. 어깨에 걸어 쓰는 것이 기본이고, 두꺼운 아우터 위에서도 부피감이 크지 않습니다.
사이즈 · 소재
| 컬러 | 블랙 |
|---|---|
| 소재 | 45% Cotton,25% Polyamide,30% Bovine Leather |
본체 혼방은 물에 비교적 강하지만 가죽 트리밍은 물자국이 남습니다. 젖었을 때는 트리밍부터 마른 천으로 눌러 닦아주세요.
지갑·휴대폰·소형 파우치 기준의 일상 크기입니다. 서류를 넣는 용도는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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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 전 자주 묻는 질문
가죽 가방보다 얼마나 가벼운가요?
본체가 코튼 혼방이라 같은 크기의 전가죽 숄더백보다 확실히 가볍습니다. 장시간 어깨에 걸 때 차이가 납니다.
로건 크로스백과 무엇이 다른가요?
소재 구성은 같은 계열이고 착용 방식이 다릅니다. 로건은 크로스, 로이드는 숄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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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드는 가방을 하나 더 늘린다면, 무게가 선택 기준이 되는 자리입니다.— MaisonEdit 에디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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