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격 흐름 마이테레사 · 최근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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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모델은 9개 변형 중 가격 순 9번째입니다 (2,890,000원~5,700,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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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700,000원 기준 관세 약 456,000원 + 부가세 약 615,600원으로, 총 6,771,600원 수준입니다(품목·판매처에 따라 달라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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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로랑 니키 — 새것인데 이미 길이 든 가죽
니키는 주름을 넣어 가공한 빈티지 효과 가죽이 정체성인 라인이다. 새 제품일 때부터 이미 오래 쓴 것처럼 보이도록 만든 것인데, 그 덕분에 사용하면서 생기는 흔적이 흠으로 읽히지 않는다. 앤서니 바카렐로 체제의 생로랑이 락 시크한 무드를 액세서리로 옮기는 방식을 잘 보여주는 물건이기도 하다. 셰브런 누빔과 큼직한 YSL 하드웨어가 함께 들어가 브랜드가 멀리서도 읽힌다.
소재와 만듦새
주름 가공 가죽은 스크래치가 눈에 잘 띄지 않는 대신, 심이 적어 짐을 많이 넣으면 아래로 처진다. 라피아 버전은 여름 소재로 성격이 완전히 다르고, 스웨이드는 물에 약하다. 하드웨어가 큰 만큼 그 주변 가죽에 자국이 생기기 쉽다.
고를 때 볼 것
미디엄이 데일리로 가장 무난하고, 라지는 서류까지 챙기는 자리다. 미니와 크로스 버전은 손을 비우고 가볍게 다니는 용도로 성격이 다르다. 계절을 나눠 쓸 생각이라면 여름은 라피아, 나머지는 레더 조합이 깔끔하다.
이 설명은 같은 라인의 사이즈·소재 변형이 함께 씁니다. 이 상품만의 정보는 위쪽을 참고하세요.
에디터의 시선
스웨이드 라지 니키.
면적이 커지며 스웨이드의 깊은 결이 잘 드러난다.
한눈에 보는 평가
이 모델의 이야기
니키는 일부러 구김을 살린 크링클 빈티지 레더와 세월감 있는 카상드르 하드웨어가 특징인 라인이다. 새 가방인데 오래 쓴 듯한 표정을 내는 것이 설계 의도로, 생로랑의 록 시크 유산을 백으로 옮긴 축이다. 1961년 이브 생 로랑과 피에르 베르제가 세운 하우스는 여성에게 턱시도를 입힌 르 스모킹으로 패션사의 방향을 바꿨다. 2016년부터 안토니 바카렐로가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를 맡고 있다.
스타일링
가을·겨울 코트 착장의 메인백으로 맞다.
사이즈 · 소재
| 소재 | Bovine Leather |
|---|
스웨이드는 물기에 특히 약하므로 방수 스프레이로 미리 보호하고, 오염은 전용 브러시와 지우개로 제거하세요. 장기 보관 시 더스트백에 넣어 습기를 피해야 합니다.
라지는 파우치·카디건까지 수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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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확인 2026-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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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로랑의 백은 로고보다 태도가 먼저다. 검정을 기본으로 두고 고르면 실패가 없다.— MaisonEdit 에디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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