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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몰 테디 카메라 백

Max Mara

스몰 테디 카메라 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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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스마라 테디 — 곰인형 원단으로 만든 가방

테디는 막스마라가 알파카와 울을 부풀려 짠 원단의 이름이다. 곰인형처럼 털이 길게 서 있어 붙은 이름인데, 원래 코트를 위해 만든 소재를 가방으로 옮긴 것이 이 계열이다. 카메라백은 각진 상자형이라 털 원단의 부드러움과 형태의 각이 대비된다.

소재와 만듦새

알파카·울 혼방 테디 원단에 가죽 트리밍이 조합된다. 털은 눌리면 결이 죽고 마찰이 반복되면 뭉치므로 그 자리를 자주 브러시로 세워주시라. 물에 젖으면 털이 굳으니 비 오는 날에는 피하시는 편이 좋다.

고를 때 볼 것

스몰 기준으로 지갑·휴대폰이 들어간다. 털 원단이라 가을·겨울 계절감이 뚜렷하고, 털이 옷에 옮을 수 있으므로 어두운 옷과 함께 쓸 때 확인하시라.

이 설명은 같은 라인의 사이즈·소재 변형이 함께 씁니다. 이 상품만의 정보는 위쪽을 참고하세요.

사이즈 · 소재

컬러블루
소재62% Alpaca wool, 26% Wool, 12% Sil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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