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격 흐름 마이테레사 · 최근 30일
- 현재
- 3,400,000원
- 기록상 최저
- 3,400,000원
- 기록상 최고
- 3,400,000원
10개 시점의 실제 판매가를 기록한 값입니다. 세일이 끝나면 다시 오릅니다.
이 상품, 지금 상황
- 가격 추적
- 마이테레사 가격을 매일 기록하고 있습니다. 현재 3,400,000원.
- 취급 판매처
- 가격이 확인된 곳은 1곳입니다 — 마이테레사. 이 밖에 2곳은 브랜드 페이지 링크로 안내합니다.
- 색상 선택지
- 같은 모델이 2색으로 나옵니다 — 블랙, 브라운. 색상마다 취급 판매처가 다르니 페이지를 옮겨 확인해보세요.
- 해외 구매 시 예상 세금
- 3,400,000원 기준 관세 약 272,000원 + 부가세 약 367,200원으로, 총 4,039,200원 수준입니다(품목·판매처에 따라 달라집니다).
가격·취급처 정보는 매일 갱신됩니다. 최종 확인은 각 판매처에서 해주세요.
프라다 마리너 리나일론 — 뱃사람의 가방
마리너는 뱃사람을 뜻한다. 항해용 가방은 물에 젖고 험하게 다뤄지는 것을 전제로 만들어지는데, 나일론은 정확히 그 조건에 맞는 소재다. 프라다가 1980년대부터 나일론을 럭셔리 소재로 다뤄 온 이유도 여기 있고, 리나일론은 그 원료를 재생 소재로 바꾼 계열이다. 이름과 소재가 같은 출처를 가리킨다.
소재와 만듦새
재생 폴리아미드를 쓴다. 나일론은 물에 강하지만 뾰족한 것에 찍히면 구멍이 남고 수선이 어렵다. 열에 약하므로 직사광선 아래 오래 두지 마시고, 오염은 젖은 천으로 눌러 닦으면 대부분 지워진다.
고를 때 볼 것
라지 기준으로 서류와 여벌 옷이 들어간다. 가볍고 비에 강해 이동이 많은 일정에 맞고, 구조가 부드러운 계열이라 짐에 따라 형태가 달라진다. 가죽 트리밍이 있는 버전은 물에 젖으면 그 부분만 얼룩이 남을 수 있다.
이 설명은 같은 라인의 사이즈·소재 변형이 함께 씁니다. 이 상품만의 정보는 위쪽을 참고하세요.
에디터의 시선
항해에서 이름을 가져온 버킷백입니다. 조이는 구조가 기능과 장식을 겸합니다.
버킷 구조는 세로로 깊어 수납이 안정적이고, 상단을 조이는 방식이 개폐를 겸합니다. 마리너라는 이름이 붙은 만큼 로프나 매듭에서 온 디테일이 반영되는데, 기능적 기원을 가진 요소라 장식으로만 보이지 않습니다.
한눈에 보는 평가
이 모델의 이야기
항해와 관련된 코드는 여러 하우스가 여름 라인에서 반복해 쓰는 소재다. 프라다는 이를 낭만적으로 다루기보다 구조와 기능 쪽으로 해석하는 편이라, 결과물이 덜 장식적이다.
스타일링
캐주얼 착장에 잘 맞습니다. 어깨에 걸치는 방식이 가장 자연스럽습니다.
사이즈 · 소재
| 컬러 | 블랙 |
|---|---|
| 소재 | 100% Polyamide, trim: bovine leather |
조이는 부위에 하중이 반복됩니다. 무리하게 당기지 마세요.
스몰 버킷이지만 세로로 깊어 수납은 좋은 편입니다.
할인코드 · 가입 혜택
저희가 직접 확인한 것만 올립니다. 확인일이 오래된 코드는 자동으로 내려갑니다.
파페치
앱 첫 주문 10%
파페치 앱 설치 후 첫 주문 시 10% — 코드는 앱에서 자동 안내
최종확인 2026-08-06
가격이 내려가면 알려드릴까요
마이테레사 가격을 매일 확인해, 원하는 값 아래로 내려가면 메일로 알려드립니다.
비워두면 현재가보다 낮아질 때 알려드립니다. 알림 외 다른 메일은 보내지 않습니다.
이런 상품은 어떠세요
직구 안내
해외 배송·통관·반품 정책은 판매처마다 다릅니다. 구매 전 관부가세 계산기로 실 부담 총액을 확인하세요.
이 페이지의 판매처는 어떤 기준으로 소개되나요? 판매처 선정 기준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