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격 흐름 마이테레사 · 최근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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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다 리나일론 — 1984년의 나일론이 재생 원사로 돌아오다
프라다의 나일론은 1984년 미우치아 프라다가 낙하산에 쓰이던 산업용 소재를 가방에 올리면서 시작됐다. 가죽이 당연하던 럭셔리 가방 시장에서 이 선택은 '럭셔리는 무엇으로 만들어져야 하는가'라는 질문을 남겼고, 그 뒤 40년간 하우스의 얼굴이 됐다. 리나일론은 2019년 그 나일론을 폐어망과 섬유 폐기물에서 뽑은 재생 원사로 바꾼 전환이다. 하우스는 이후 기존 나일론 제품군을 리나일론으로 옮기는 계획을 공표했고, 백팩·메신저·숄더백이 그 중심에 있었다. 소재의 성질은 그대로 두고 출처만 바꾼 셈이라, 쓰는 사람 입장에서 달라지는 것은 없다.
소재와 만듦새
나일론은 가볍고 물에 강하며 오염은 대부분 물티슈로 지워진다. 대신 마찰에는 보풀이 생길 수 있고, 함께 쓰인 가죽 트리밍은 별도 관리가 필요하다. 고온 건조는 소재를 상하게 하니 피해야 한다.
고를 때 볼 것
매일 메는 가방에서 무게가 부담이었다면 이 계열이 가장 직접적인 해답이다. 백팩은 짐이 많은 날, 메신저는 손을 비워야 하는 날, 숄더백은 일상의 기본값으로 나뉜다. 가죽 트리밍이 많을수록 격식은 올라가고 무게와 가격도 함께 올라간다.
이 설명은 같은 라인의 사이즈·소재 변형이 함께 씁니다. 이 상품만의 정보는 위쪽을 참고하세요.
에디터의 시선
리나일론 백팩 중 가죽 트리밍이 들어간 버전입니다. 여러 색으로 나와 고르는 재미가 있습니다.
재생 나일론 바디에 소가죽 트리밍을 더해 가벼움과 격식을 동시에 잡았습니다. 백팩이 캐주얼로만 읽히지 않게 하는 장치가 트리밍입니다.
한눈에 보는 평가
이 모델의 이야기
리나일론은 프라다가 2019년 내놓은 재생 나일론 소재로, 폐어망과 섬유 폐기물에서 뽑은 원사를 쓴다. 하우스는 이후 기존 버진 나일론 제품군을 리나일론으로 전환하는 계획을 공표했고, 백팩은 그 전환의 중심에 있던 품목이다. 1984년 나일론 백팩으로 럭셔리의 소재 관념을 흔든 브랜드가 35년 뒤 같은 품목으로 재생 소재를 밀어붙인 셈이다. 가죽 트리밍은 실용 일변도로 가지 않게 잡아주는 장치다.
스타일링
무채색으로 고르면 출퇴근까지 소화됩니다. 밝은 색은 캐주얼 쪽으로 확 기울어지니 용도를 정하고 고르세요.
사이즈 · 소재
| 컬러 | 베이지 |
|---|---|
| 소재 | 100% Polyamide, Trim: 100%Bovine Leather |
나일론은 물에 강하고 오염은 물티슈로 대부분 지워집니다. 가죽 트리밍은 젖지 않게 주의하세요.
일상 소지품과 소형 기기 정도가 기준입니다. 노트북 상시 휴대라면 더 큰 사이즈를 확인해보세요.
할인코드 · 가입 혜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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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확인 2026-08-06
구매 전 자주 묻는 질문
리나일론이 뭔가요?
폐어망·섬유 폐기물 등에서 뽑은 재생 나일론 원사로 만든 프라다의 소재입니다. 2019년부터 본격적으로 쓰이기 시작했습니다.
색상은 몇 가지나 있나요?
이 모델은 여러 컬러웨이가 있습니다. 색상별 페이지에서 취급 판매처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판매처마다 취급 색상이 다른가요?
네, 판매처별로 시즌 컬러웨이가 다르게 들어옵니다. 원하는 색상이 있다면 여러 판매처를 함께 확인해보시길 권합니다.
관부가세는 누가 내나요?
해외 직구 특성상 통관 시 관부가세가 발생할 수 있으며 구매자가 부담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정확한 금액은 관부가세 계산기를 참고하세요.
매일 메는 가방일수록 무게가 중요합니다. 이 계열의 강점이 정확히 거기 있습니다.— MaisonEdit 에디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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