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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블 브레스티드 실크 블레이저

Saint Laurent

더블 브레스티드 실크 블레이저

정가 5,620,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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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로랑 더블 브레스티드 블레이저 — 앞섶을 겹쳐 여미는 정장

더블 브레스티드는 앞섶을 넓게 겹쳐 단추를 두 줄로 다는 방식이다. 생로랑은 1966년 여성을 위한 턱시도 '르 스모킹'을 내놓으며 정장을 여성복의 영역으로 끌어온 하우스인데, 그 계보가 지금의 블레이저에도 이어진다. 어깨를 세우고 앞섶을 겹치면 실루엣이 단단해지는데, 그것이 이 하우스가 정장을 다루는 방식이다.

소재와 만듦새

캐시미어와 실크가 쓰이고 뿔 단추가 달린다. 어깨에 심이 들어간 재킷은 무게가 어깨선에 실리므로 반드시 어깨 폭에 맞는 두꺼운 옷걸이를 쓰시라. 실크는 땀과 마찰에 약해 드라이클리닝이 기본이고, 뿔 단추는 부딪히면 깨질 수 있다.

고를 때 볼 것

더블 브레스티드는 겹치는 만큼 상체가 두꺼워 보일 수 있어 착용 사진을 확인하시라. 안에 입을 옷의 두께를 정하고 어깨 맞음새를 먼저 보셔야 하고, 어깨가 맞지 않으면 수선으로도 해결되지 않는다.

이 설명은 같은 라인의 사이즈·소재 변형이 함께 씁니다. 이 상품만의 정보는 위쪽을 참고하세요.

사이즈 · 소재

컬러브라운
소재100% Silk, Buttons: Buffalo horn (Bubalus Bubalis, Origin: India, farmed ) species is not included in CITES appendic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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